무릎 살려주는 등산스틱 추천 TOP 3 비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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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산할 때 무릎이 웃는 이유

올라갈 때는 괜찮습니다. 숨이 차고 다리가 무겁지만, 관절에 무리가 오지는 않습니다.

문제는 하산입니다. 내려올 때 체중의 3~5배에 달하는 충격이 무릎에 집중됩니다. 등산 다음 날 무릎이 시큰거리는 건 이 때문입니다.

등산스틱을 사용하면 이 충격을 팔로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. 하산 시 무릎 부담이 체감상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.

오늘은 소재와 기능이 다른 등산스틱 3종을 비교해 봤습니다.

TOP 1. GPTcamp HDC3 카본 초경량 접이식 트레킹 폴

가격: 59,000원

GPTcamp 카본 등산스틱

카본 소재라 무게가 극도로 가볍습니다.

한 쌍 기준으로 알루미늄 스틱 대비 30~40% 정도 가볍습니다. 장거리 산행에서 이 차이가 피로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.

접이식이라 배낭 옆에 수납이 가능하고, 펼치면 잠금 장치가 확실하게 고정되어 흔들림이 없습니다.

가격이 6만 원대로 입문용치고는 높지만, 카본 스틱 중에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입니다.

추천 대상: 장거리 종주 산행을 즐기는 분, 가벼운 장비를 선호하는 분

TOP 2. 알루미늄 초경량 접이식 등산스틱 1+1 세트

가격: 27,800원 (2개)

알루미늄 등산스틱 1+1

1+1 구성에 5단 길이 조절이 가능한 가성비 제품입니다.

알루미늄 소재라 카본보다는 무겁지만, 내구성이 뛰어나서 바위가 많은 험한 코스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5단 조절로 키 150cm부터 190cm까지 커버하기 때문에 가족끼리 공유해서 쓰기에도 좋습니다.

네온 그린 컬러가 산에서 시인성이 좋아 안전 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.

추천 대상: 등산스틱 입문자, 가족 공용으로 사용할 분

TOP 3. 초경량 접이식 등산스틱 알루미늄 합금

가격: 11,9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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